인쇄 기사스크랩 [제901호]2015-08-06 15:20

더 플라자-안토르 한 여름 깜짝 만남

주한외국관광청들의 모임인 안토르가 더 플라자 호텔이 주최한 7월 오찬에 참가했다.
 


협회 회원 친목 증진 및 행사 유치 논의
 
 

더 플라자 호텔이 지난 달 23일 주한외국관광청협회(회장 손병언 이하 안토르)의 대표들을 초청한 가운데 오찬을 겸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월례 회의를 겸한 이번 오찬은 최근 개보수로 달라진 더 플라자 호텔의 시설과 주요 마케팅 활동을 소개하는 한편 협회 회원들과 관계를 증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메르스 사태가 진정됨에 따라 다시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는 관광청들의 행사를 플라자 호텔로 유치하기 위한 노력이 더해졌다.

손병언 회장은 “안토르는 회원들 간의 정보를 교환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다른 기관 및 회사들과도 다양한 협력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홍보, 마케팅 관련 외부 기관이나 회사들이 안토르 회원들에게 직접 자사를 소개하거나 서비스, 공동 프로모션 제안 등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종종 있다”며 “그간 다음, 네이버, 구글과 같은 온라인 회사를 비롯해 하나투어, 모두투어, 코트파, JTBC, MBC 등 다양한 회사들이 안토르 월례 회의에 참가한 바 있다. 앞으로도 더 다양한 업체들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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