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563호]2008-05-30 00:44

2008 굿스테이 신규 인증 실시

홍보마케팅 및 품질 교육 등 다양한 혜택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오지철)는 일반숙박시설 대상 중저가 숙박시설의 서비스 인증 브랜드인 ‘굿스테이’ 신규 인증을 위해 오는 6월30일까지 희망업소를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는다.

굿스테이는 국내 여행시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숙박시설을 확보, 홍보코자 지난 2006년도에 도입한 제도로, 현재까지 전국 총 1백95개의 인증 업소가 확보되어 이용자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굿스테이 인증업소는 한국관광공사가 제작하는 각종 온·오프라인 간행물에 소개되며 ▲자동차 네비게이션에 사업장 위치 등록 ▲굿스테이 예약시스템 구축 ▲전국관광안내전화 1330을 통한 소개 ▲운영 매뉴얼 제공 및 서비스 품질 교육 ▲굿스테이 브랜드 공동 광고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과 함께 개보수를 위한 관광진흥개발기금 저리 융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일반숙박시설 중 법적 요구사항, 시설, 운영 현황 등의 일정한 자격을 갖추고 인증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상기 기간동안 온라인(www.visitkorea.co.kr) 및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사 관계자는 “신청 사업장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예비심사, 운영자교육, 본심사 및 운영위 심의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 단계를 거쳐 9월말 최종 인증업소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