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905호]2015-09-04 10:26

주한외국관광청협회, 연례 여름행사 성료
 
지속 만남 통해 친목도모 및 트렌드 공유
 
 
지난 달 27일 이태원에 위치한 까르니 두 브라질에서 진행된 주한외국관광청협회 썸머 스테이크 나잇 현장. 사진 왼쪽 끝 안영주 이집트관광청 한국대표, 정태완 스페인관광청 한국대표, 중앙 손병언 주한외국관광청협회 회장.
 

주한외국관광청협회(ANTOR KOREA, 이하 안토르)가 지난 달 27일 연례 여름 행사인 2015 Summer Steak Night를 열었다.
편안하고 화목한 분위기에서 회원 간 최근 소식을 공유하고 화합을 도모한 이번 행사는 용산구 한남동 이태원에 위치한 브라질식 스테이크 전문점 까르니 두 브라질에서 진행, 풍성한 만찬과 함께 즐거운 대화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꾸며졌다.

행사에 참석한 손병언 주한외국관광청협회 회장은 “썸머 스테이크 나이트를 위해 조금 색다른 장소를 선정해 봤다”며 “브라질식의 일곱 가지 스테이크를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한 자리에 모인 안토르 회원들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손 회장은 “오늘은 기존 회원 외에 처음으로 협회 행사에 참여한 신규 멤버들이 많다”며 일본정부관광청의 오수정 대리, 스페인관광청의 와인담당 이지은씨, 대전마케팅공사의 임은혁 관광홍보팀 팀장, 중국국가여유국 서울지국의 허영은씨 등을 소개했다.

회원 간 인사가 끝난 후에는 스페인관광청이 마련한 와인을 나눠 마시며 여유로운 저녁 식사 및 자유로운 네트워킹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안토르는 지난 7월 더 플라자 호텔에서 안토르 회원들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안토르는 앞으로도 외부 기관을 비롯한 회사들과 더 많은 소통을 해나갈 예정이다.
강다영 기자 titnews@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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