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1076호]2019-11-06 16:01

깊고 진한 초코릿의 달콤한 향연!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더 라운지’ 초콜릿 애프터눈 티 세트 및 초콜릿 뷔페.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딥 인 초콜릿 애프터눈 티 세트 & 뷔페’ 운영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로비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에서는 달콤한 향과 깊고 진한 풍미를 자랑하는 ‘딥 인 초콜릿 애프터눈 티 세트 & 뷔페’를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초콜릿 애프터눈 티 세트는 페이스트리 셰프가 직접 초콜릿을 이용해 선보이는 애프터눈 티 세트로 고운 헤이즐넛 가루를 섞은 이탈리아식 ▲잔두야 비스킷 슈, 열대 과일의 상큼함을 더한 ▲패션 초콜릿 무스, 짭짤한 맛이 더해진 ▲둘세 초콜릿 타르트, 아몬드 비스킷을 베이스로 커피향을 더한 ▲오페라 케이크, 치즈의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구운 치즈 케이크 등 특별히 제작된 다양한 시그니처 디저트가 함께 준비된다.
 
또한, ▲아브루가 캐비아 버거, 케이프 베리를 곁들인 ▲훈제 연어 타르타르, ▲참치 샌드위치, ▲구운 단호박 등의 핑거푸드가 제공돼 커피 또는 티와 함께 다채로운 맛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다. 이용 가능 시간은 주중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가격은 6만 3,000원(2인 기준, 10% 봉사료 및 10% 세금 포함)이다.
 
더불어, 달콤한 프리미엄 홈메이드 디저트와 함께 세이보리 메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초콜릿 디저트 뷔페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로는 오스트리아 지역의 초콜릿 스펀지케이크의 일종인 ▲자허토르테, 아몬드 비스킷과 커피 버터크림이 달콤한 조화를 이루는 ▲오페라 케이크, 열대 과일의 상큼함을 더한 ▲패션 초콜릿 베린, 짭짤한 맛을 내는 둘세 초콜릿 크림을 얹어서 완성한 ▲크리스피 초콜릿, 페이스트리 반죽 안에 초콜릿 조각을 넣어 오븐에 구워낸 ▲뱅오쇼콜라 등 약 10여 가지 이상의 디저트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이 외에, 달콤한 초콜릿과 매콤함의 조화로 디저트 뷔페의 매력을 더욱 극대화해 줄 ▲불닭 떡볶이, ▲머랭 버거 등의 세이보리 메뉴와 ▲초콜릿 마티니, ▲깔루아 커피, ▲진저 레몬티, ▲민트 초콜릿 밀크셰이크, ▲베리 핫 초콜릿 등 초콜릿 음료 1종을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초콜릿 디저트 뷔페는 주말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총 3부 제로 운영되며, 가격은 1인 기준 5만 2,000 원(10% 봉사료 및 10% 세금 포함)이다. 자세한 예약 및 문의는 더 라운지(02-2276-3336)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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