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호관광개발, 백두산 관광 새장을 열다
만호관광개발이 지난 2월 5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백두산 전문 여행업체 20여개사 대표 등을 초청한 가운데 2026년도 백두산 여행상품 판매 전략과 변화된 여행코스 등에 대한 설명회 겸 간담회를 가졌다.
백두산 남파 천지 코스, 변경 관광 등 활용 한국관광객 유치 증대 나서?
서울시관광협회 특별회원 가입, 회원사와 관광 정보 공유 협력키로?
한국 관광객들에게 지속적인 해외여행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백두산이 올해 새로운 여행코스와 함께 만호관광개발(연변)유한회사(대표 이향숙)는 변화하는 한국 관광객 트렌드에 발맞추어 한국 여행시장 직접 공략에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백두산 관광은 계절적으로 여행이 제한되어 있는데다가 중국정부의 출입 통제 등으로 인해 제한된 코스로만 백두산 천지 관광이 가능한 지역이다.?이러한 가운데 만호관광개발은 변화하는 백두산 관광코스와 연변 지역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한국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 관광객 수요에 맞춘 보다 다양한 여행상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이향숙 만호관광개발 대표가 최신 백두산 관광 정보 등을 상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연변조선족자치주 화룡시 일대와 두만강변 관광자원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어, 기존 백두산 관광과 연계한 두만강변 관광이 가능해져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만호관광개발은 이 같은 변화된 백두산 여행상품을 가지고 지난 2월 5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백두산 전문 여행업체 20여개사 대표 등을 초청한 가운데 2026년도 백두산 여행상품 판매 전략과 변화된 여행코스 등에 대한 설명회 겸 간담회를 가졌다.
만호관광개발이 지난 2월 5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진행한 2026년도 백두산 여행상품 판매 전략과 변화된 여행코스 등에 대한 설명회 겸 간담회 모습.
이날 설명회 및 간담회에서는 이향숙 만호관광개발 대표가 20여년간 쌓아온 백두산 여행상품 개발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변화되는 새로운 여행코스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규모 맞춤형 여행 트렌드에 맞게 한국 여행업계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향숙 대표는 참석자들이 요청한 교육 단체 관광객 및 트레킹 여행상품의 운영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소개하고 어떤 내용이든 한국 여행사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만호관광개발이 지난 2월 13일 서울시관광협회 회의실에서 특별회원 가입식을 가졌다. 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김용진 서울시관광협회 종합여행업위원회 위원장, 조태숙 서울시관광협회 회장, 이향숙 만호관광개발 대표, 정해진 서울시관광협회 국내외여행업위원회 위원장, 이상술 차이나일주투어 대표 등이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편 만호관광개발은 지난 2월 13일 서울시관광협회 회의실에서 특별회원 가입식을 가졌다. 이날 서울시관광협회 특별회원 가입 기념식에는 이향숙 만호관광개발 대표와 조태숙 서울시관광협회 회장, 김용진 서울시관광협회 종합여행업위원회 위원장, 정해진 서울시관광협회 국내외여행업위원회 위원장 등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만호관광개발의 서울시관광협회 특별회원 가입으로 협회 회원사들에게 백두산 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만호관광개발과 상호 협력해 나가는 길이 열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