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1065호]2019-08-28 10:18

뉴질랜드관광청,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굿모닝 월드’ 국내 론칭
뉴질랜드관광청이 전개하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굿모닝 월드’ <사진제공=뉴질랜드관광청>


뉴질랜드만의 경이로운 자연환경과 액티비티, 따뜻한 환대문화 소개

공식 홈페이지 포함한 다양한 디지털 채널서 ‘굿모닝 월드’ 영상 시리즈 공개
 
 
 
 
뉴질랜드관광청이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굿모닝 월드(GOOD MORNING WORLD)’를 국내서 8월27일부터 새롭게 선보였다.
‘굿모닝 월드’ 캠페인은 지난 6월부터 시작된 뉴질랜드관광청의 신규 캠페인 ‘100% 퓨어 웰컴(100% Pure Welcome)’의 일환으로 10여 개 국에서 함께 전개하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이다. 방문객들을 따뜻하게 환대하는 마오리족의 ‘마나키탕아’ 관습에 따라, 여행객을 가족처럼 따뜻하게 배려하는 뉴질랜드 현지 문화를 생생하게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캠페인은 뉴질랜드가 전 세계에서 가장 일출을 빨리 볼 수 있는 나라 중 하나인 점에 착안해, 현지인들이 영상을 통해 뉴질랜드의 아침 풍경을 배경으로 전 세계 여행객들에게 친근한 아침 인사와 환영의 메시지를 전하며 직접 뉴질랜드를 소개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뉴질랜드의 북섬 끝에서 남섬 끝에 이르기까지, 뉴질랜드의 가장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액티비티가 펼쳐지는 공간의 아침 풍경을 배경으로 현지인들은 뉴질랜드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경이로운 자연환경과 즐길거리, 문화적 다양성들을 낱낱이 소개한다. 지난 6월 마오리족의 새해인 마타리키(6월 16일)를 기점으로 내년 6월까지 365일간 매일 한 개의 영상이 공개되어, 총 300명 이상에 달하는 현지인들의 생생한 아침 인사를 전하게 될 예정이다.
 
‘굿모닝 월드’ 영상은 뉴질랜드관광청 공식 홈페이지(www.newzealand.com)를 포함하여, 페이스북?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8월27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는 SNS 공식 해시태그 ‘#GoodMorningWorldNZ’를 통해 관련 영상들을 확인할 수 있다.
 
뉴질랜드관광청의 권희정 지사장은 ”여행객들은 종종 이방인으로 도착해 가족과 같은 친근함을 가지고 뉴질랜드를 떠나며 현지인들의 따뜻한 환대에 대해 이야기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경이로운 자연환경과 즐길거리 뿐만 아니라 따뜻한 배려까지 선사하는 여행지로서 뉴질랜드가 지닌 특별한 매력이 진정성 있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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