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1072호]2019-10-07 15:25

‘만다린 오리엔탈 난징’ 오는 2022년 오픈
중국 역사의 숨결 간직한 고도 난징에 최고급 호텔 기대
 
 
중국 역사의 숨결을 간직한 고도(古都) 난징(남경)에 ‘만다린 오리엔탈 난징’이 오는 2022년 문을 연다. ‘만다린 오리엔탈 난징’은 장쑤성(강소성)의 성도이자 약 2,5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난징의 친화이 강(Qinhuai River) 일대에 자리할 예정이다. 호텔은 스위트룸을 포함해 총 106개의 객실을 보유하며, 전 객실에서 친화이 강 및 고대 성벽을 조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중국요리문화의정수를선사하는중국레스토랑과로비라운지를포함, 3 개의 레스토랑과 바가 들어서며, 비즈니스 미팅부터 대규모 사교 행사까지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다용도 연회장도 갖출 예정이다. 또한, 만다린 오리엔탈의 최고급 시그니처 스파, 인도어 풀, 피트니스 시설 등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한편, 난징은 중국 4대 고도 수도 중의 하나로 꼽히며 오랜 세월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지금까지도 수많은 역사 유적지가 잘 보존되어 있으며 오늘날 중국의 중요한 경제, 금융, 무역의 중심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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