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1308호]2026-03-03 09:50

신중목 ㈜코트파 회장, 대만 교통부로부터 <대만관광 공헌상> 수상

천스카이 대만 교통부 장관(왼쪽)이 지난 3월 2일 대만 원산대반점에서 신중목 ㈜코트파 회장(오른쪽)에게 대만관광 공헌상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대만 교통부 관광서).
 
대만 관광 발전을 위해 오랜 기간 헌신과 지원에 대한 감사함 담아
3월 2일, 대만 원산대반점에서 대만 교통부 천스카이(陳世凱) 장관 직접 수여해
  
신중목 ㈜코트파 회장이 대만 교통부로부터 ‘대만관광 공헌상’을 수상했다.
 
지난 3월 2일 대만 타이베이 원산대반점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천스카이(陳世凱) 대만 교통부 장관은 신중목 ㈜코트파 회장에게 오랜기간 대만 관광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감안하여 ‘대만관광 공헌상’을 수여했다.
 
오랜 기간 대만 관광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코트파 신중목 회장에게 대만 관광부 최고 책임자인 천스카이(陳世凱) 장관이 대만 관광 분야의 영광스러운 상인 ‘대만관광 공헌상’을 수여했다.
 
신중목 회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관광전 개최와 국제관광인포럼 등을 통해 대만 관광의 한국 내 홍보와 한국과 대만과의 관광 교류 증대 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돼 대만 교통부로부터 ‘대만관광 공헌상’을 수상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황이평 대만 교통부 관광서 일본 및 한국 인바운드 담당 과장(전 타이완관광청 서울사무소 소장)은 “신중목 회장의 ‘대만관광 공헌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신중목 회장께서는 다양한 국제 교류 증진과 함께 후배 양성과 지원에도 꾸준히 힘써오셨으며, 그 열정과 적극적인 행보는 한·대만 관광 교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라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한·대만 관광 발전과 함께 글로벌 관광 발전을 위해 더욱 큰일을 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중목 회장은 현재 서울국제관광전 조직위원장이자 ㈜코트파 대표이사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前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前 한국관광장학재단 이사장, 前 PATA 한국지부 회장, 前 2010년~2012년 한국방문의 해 추진위원회 부위원장, 前 16~17대 국회 문화관광산업연구회 운영 간사 등 관광업계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 온 관광업계 원로이다.
 
신중목 회장은 서울국제관광전과 국제관광인포럼을 주도적으로 이끌며 글로벌 관광 교류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