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장에 설가영 부임
설가영 신임 서울사무소장과 곽생여 전임 서울사무소장이 1월 7일 한국여행업협회(KATA)를 예방하고 이진석 회장과 한·대만 관광 교류 증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사진 왼쪽부터 설가영 신임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장, 이진석 KATA 회장, 곽생여 전임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임 곽생여 소장 대만관광청 구미주부서로 발령
전임 및 신임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장, 이진석 KATA 회장 예방
한·대만 지속적인 관광 교류 증대 위해 노력 재확인
대만관광청(대만 교통부 관광서) 서울사무소장이 교체됐다.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 신임 소장에는 대만관광청 부산사무소 소장을 맡아왔던 설가영 소장이 부임했다. 신임 설가영 서울사무소장은 부산사무소장으로 역할을 하면서 한국 여행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에 기대를 낳게 해주고 있다.
그동안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장으로 일해 왔던 곽생여 소장은 대만관광청 구미주부서로 발령이 나 본부에서 일하게 된다. 곽생여 전임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장은 3년간의 기간 동안 KATA/TVA 한·대만 관광 교류회의의 원만한 진행과 양국간 관광 교류 증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는 등 성과를 거두고 대만관광청 본부로 귀임한다.
설가영 신임 대만관광청 서울사무소장.
설가영 신임 서울사무소장과 곽생여 전임 서울사무소장은 1월 7일 한국여행업협회(KATA)를 예방하고 이진석 회장과 한·대만 관광 교류 증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진석 회장은 이 자리에서 곽생여 전임 서울사무소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신임 설가영 서울사무소장에게는 상호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대만관광청은 2026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으로 'Taiwan–Waves of Wonder(대만, 경이로운 파도)'로 정하고 외국인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