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1298호]2025-12-12 10:23

마오타이+에끌라셀, 영화대상 협찬 통해 공격적 마케팅

우수한 더에이치큐 대표(대표)가 서울국제영화대상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고 있다.
 
마오타이 공식 수입사 더에이치큐,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 공식 협찬
우수한 대표의 ㈜더에이치큐, ‘마오타이’&‘에끌라셀’ 동시 협찬
공식 수입사의 탄탄한 유통 역량 입증…주류·뷰티 아우르는 시너지 눈길
  
‘마오타이(Moutai)’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주식회사 더에이치큐(대표 우수한)가 지난 12월 10일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영화대상’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더에이치큐는 이번 영화제에 자사가 공식 수입하는 프리미엄 주류 ‘마오타이’와 확정세포 배양액 기반의 프리미엄 코스메틱 브랜드 ‘에끌라셀(ECLACELL)을 동시에 협찬하며 주류와 뷰티를 아우르는 폭넓은 사업 역량을 선보였다.
 
 
특히 더에이치큐가 선보인 ‘마오타이’는 중국의 국주(國酒)이자 세계 3대 명주로 꼽히는 프리미엄 증류주이다. 100년 넘는 제조 방식에서 우러나오는 특유의 깊은 장향(醬香)과 높은 희소성으로 전 세계적인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더에이치큐는 ‘마오타이’를 통해 영화제의 품격을 더하는 한편, 프리미엄 화장품 ’에끌라셀‘을 배우와 영화 관계자들에게 소개하며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우수한 더에이치큐 대표가 서울국제영화대상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한 시상식에 앞서 포토존에서 ‘마오타이’를 들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협찬은 우수한 대표가 구축한 탄탄한 유통 포트폴리오를 대내외에 입증하게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우수한 더에이치큐 대표는 “마오타이의 공식 수입사로서 권위 있는 영화제에 주력 브랜드들을 동시에 선보이게 되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며 유통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