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제1329호]2026-08-20 09:43

모두투어, 이강부터 대요산까지 즐기는 <계림 여행> 기획전 출시

모두투어, ‘이제는 계림을 가야 할 때!’ 기획전 메인 이미지.
 
이강유람·상공산·여의봉부터 양강사호·인상유삼저까지 계림·양삭 핵심 콘텐츠 한눈에
이강유람선 VIP 풀코스·노쇼핑·노옵션·노팁 대표 여행상품에 신규 호텔 등 숙박 경쟁력 강화
계림·양삭에 대요산·반왕계 연계 신상품 추가, 카르스트 산수 넘어 산악·삼림 경관까지 여행 영역 확대
  
모두투어는 중국 계림·양삭의 대표 자연경관과 공연, 숙박 콘텐츠를 한눈에 살펴보고, 금수대요산을 연계한 신상품까지 비교·선택할 수 있는 계림 여행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8월 20일 밝혔다.
 
계림은 이강을 따라 크고 작은 카르스트 봉우리가 이어지는 독특한 산수 경관으로 잘 알려진 중국의 대표 자연 여행지다. 도심과 수변, 산악 풍경이 어우러져 유람과 전망, 야경, 공연 등 다양한 방식으로 계림 특유의 풍광을 즐길 수 있다.
 

중국 계림 상공산 전경.
 
이번 기획전은 ‘이제는 계림을 가야 할 때!’를 콘셉트로 △이강유람 △상공산 △여의봉 △우룡하 △세외도원 등 계림·양삭의 대표 자연 명소와 △양강사호 △산수간쇼 △인상유삼저 등 야간·공연 콘텐츠를 함께 소개한다. ‘한눈에 보는 계림 지도’를 통해 계림국제공항과 계림·양삭·용승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의 위치와 이동 동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계림에서는 코끼리가 물을 마시는 모습을 닮은 상비산과 두 개의 강과 네 개의 호수를 유람선으로 둘러보는 양강사호, 계림의 산수와 예술성을 결합한 산수간쇼 등을 즐길 수 있다. 양삭에서는 케이블카를 타고 카르스트 봉우리를 조망하는 여의봉과 이강의 지류를 따라 풍경을 감상하는 우룡하, 도연명의 ‘도화원기’를 모티브로 조성한 세외도원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여기에 장예모 감독이 기획·연출한 대형 야외 공연 ‘인상유삼저’를 통해 이강과 주변 산봉우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양삭의 자연과 공연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숙박 역시 계림·양삭의 자연경관을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했다. 기획전에서는 지난 2025년 양삭 십리화랑 관광구에 새롭게 문을 연 voco 호텔을 소개한다. 객실의 통유리창을 통해 카르스트 봉우리와 우룡하를 조망할 수 있으며, 객실과 카페 등 호텔 곳곳에서 양삭 특유의 산악 풍경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다.
 

중국 계림 세외도원 전경.
 
대표 여행상품인 ‘[계림 직항] 계림·양삭 3박 5일’은 계림의 핵심 관광 콘텐츠를 집약해 구성했다. 약 4시간 동안 이어지는 이강유람선 VIP 풀코스를 비롯해 상공산과 여의봉 케이블카, 산수간쇼 VIP 관람, 인상유삼저 등을 포함한다. ​노쇼핑·노옵션·노팁으로 현지 추가 부담을 낮추고, 전신 마사지까지 포함해 여행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이번 기획전에서는 기존 계림·양삭 여행에 금수대요산을 결합한 ‘[계림 직항] 계림·양삭·금수대요산 4박 6일’ 새로운 여행상품도 선보인다. 계림·양삭의 대표 관광 일정에 금수대요산을 더해 카르스트 산수뿐 아니라 산악·삼림 경관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여행 범위를 넓혔다.
 

중국 대요산 케이블카.
 
금수대요산 일정의 핵심인 반왕계는 울창한 산림과 기암봉, 운무가 어우러진 산악 관광지다. 약 1,000m 길이의 케이블카와 고저차 약 130m의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등산 부담을 덜면서 고지대의 산악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신상품에는 금수대요산과 함께 이강유람선과 인상유삼저, 전신마사지 등 ​계림·양삭의 주요 관광 콘텐츠도 함께 담았다.
 
송헌택 모두투어 중국사업부 부서장은 “이번 기획전은 이강과 카르스트 지형으로 대표되는 계림·양삭의 주요 관광 콘텐츠를 한눈에 살펴보고 여행 목적에 맞는 여행상품을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며 “특히 금수대요산·반왕계를 결합한 신상품처럼 ​기존 인기 지역에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더해 중국 여행의 선택 폭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