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제1329호]2026-08-19 09:35

노랑풍선, 올겨울 가장 특별한 아프리카 여행…<이집트·요르단·튀니지> 시즌 한정 기획전 진행

아프리카를 만나는 가장 완벽한 순간 기획전 이미지.
 
11월~내년 3월 골든 시즌 맞아 아프리카 대표 여행상품 선보여
피라미드부터 후르가다·사하라 사막까지…역사와 휴양을 함께 즐기는 일정
오는 8월 23일까지 예약 고객 대상 10만 원 할인 혜택 제공
  
노랑풍선은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인 '골든 시즌'을 맞아 고대 문명과 이국적인 풍경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이집트·요르단'과 '튀니지' 시즌 한정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8월 19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아프리카를 만나는 가장 완벽한 순간'을 콘셉트로, 오는 11월부터 3월까지 이어지는 북아프리카의 최적 여행 시기에 맞춰 기획됐다.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와 쾌적한 사막 날씨 속에서 역사와 문화, 휴양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대표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이집트는 '고대 문명의 시작, 피라미드부터 홍해의 럭셔리 휴양지 후르가다까지 한 번은 꼭 경험해야 할 여행지'를 테마로 구성했다. 기자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나일강 크루즈, 룩소르 신전 등 세계적인 고대 유적과 홍해의 대표 휴양지 후르가다를 함께 둘러볼 수 있어 역사와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튀니지는 '푸르른 지중해와 붉은 사하라 사막을 품은 숨겨진 보석, 유럽·아랍·아프리카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여행지'를 콘셉트로 마련됐다. 시디 부 사이드와 카르타고 유적, 두가와 카이로완의 세계문화유산, 사하라 사막 투어와 소금사막 사파리 등 북아프리카의 다양한 매력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다.
 
대표 여행상품인 '이집트·요르단 10일'은 카타르항공을 이용하며, 이집트 국내선 2회 탑승으로 장거리 이동 부담을 줄였다. 5성급 나일강 크루즈 3박과 와디럼 사막캠프, 사해 프라이빗 비치 체험 등을 포함해 편안한 이동과 특별한 경험을 모두 담았다.
 
또한 기자 피라미드와 스핑크스, 그랜드 이집트 뮤지엄(GEM), 아부심벨, 왕가의 계곡, 카르낙 신전 등 이집트 핵심 유적과 함께 요르단의 세계문화유산 페트라, 와디럼 사막 지프투어, 사해 부영 체험까지 두 나라의 대표 명소를 한 번의 여행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여행상품은 현재 평점 4.7점(88건 리뷰)을 기록하고 있으며, 전문 인솔자와 가이드의 깊이 있는 역사 해설과 안정적인 행사 운영 등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
 
함께 선보이는 '튀니지 일주 10일' 여행상품은 에미레이트항공을 이용하며, 5성급 호텔 5박 업그레이드와 노옵션·노쇼핑 일정으로 여행의 만족도를 높였다.
 
카르타고, 시디 부 사이드, 두가, 카이로완, 엘젬 등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비롯해 사하라 사막 4륜 구동 투어와 소금사막 사파리, 영화 '스타워즈' 촬영지인 마트마타 등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브릭, 쿠스쿠스, 하리사 등 현지 대표 음식도 함께 즐길 수 있어 북아프리카의 문화와 미식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오는 8월 23일까지 예약하는 고객에게 10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해 골든 시즌 여행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겨울은 이집트와 요르단, 튀니지가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즌으로 우리나라의 추운 겨울과 달리 온화한 기후 속에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며 "역사와 문화는 물론 자연경관과 휴양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을 이번 시즌 한정 기획전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