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서울, 테라스 오프닝 파티 Bubble & Breeze 개최
마리포사 & M29 테라스(@페어몬트 서울).
봄밤의 테라스, 샴페인과 재즈로 물들다
4월 30일 단 하루, 여의도 스카이라인 배경으로 무제한 샴페인과 라이브 재즈 선사
마리포사 & M29 자체 기획 첫 테라스 행사…50명 한정 프라이빗 파티로 운영
여의도에 위치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하 페어몬트 서울)의 29층 마리포사 & M29가 오는 4월 30일, 테라스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프로모션 ‘버블 앤 브리즈 (Bubble & Breeze)’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심 속에서 특별한 휴식과 새로운 만남을 제안하고, 트렌디한 공간에서 감각적인 파티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층 더 쾌적해진 테라스를 배경으로 마리포사 & M29 특유의 세련된 무드 속에서 음악과 사람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특별한 순간을 연출할 예정이다.
행사의 백미는 여의도 스카이라인과 한강을 조망하는 테라스 위에서 펼쳐지는 라이브 재즈 공연이다. 피아노, 비브라폰, 콘트라베이스로 구성된 트리오가 봄밤의 정취를 더하며, 공연은 1부(오후 6시 30분)와 2부(오후 8시)로 나뉘어 진행된다.
본 프로그램은 품격 있는 서비스를 위해 50명 한정으로 운영되며, 오후 5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참석 고객에게는 2시간 동안 프랑스 프리미엄 ‘EPC 샴페인’과 엄선된 화이트 와인 1종이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웰컴 드링크인 시그니처 칵테일 ‘애프리콧 뮬’ 1잔과 △한우 비프 타르타르 △랍스터 샐러드와 앤다이브 △가리비 세비체와 캐비어 △포크 크로켓 등 최상급 식재료로 만든 4종의 카나페가 준비돼 미식의 즐거움을 더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에스프레소 마티니 △애프리콧 뮬 △네그로니 △팔로마 등 다양한 칵테일을 각 1만5,000원에 추가로 구매할 수 있어 더욱 풍성한 밤을 만끽할 수 있다.
이번 ‘버블 앤 브리즈’는 마리포사 & M29에서 자체적으로 기획해 선보이는 첫번째 테라스 오프닝 행사다. 페어몬트 서울은 그동안 다수의 재즈 공연을 성공적으로 운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타 루프톱 바와는 차별화된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용 가격은 1인 11만 원이며, 오는 4월 22일까지는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통해 9만9,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 및 유선을 통해 진행된다.
페어몬트 서울 관계자는 “도심 속 루프톱 테라스에서 샴페인과 음악, 그리고 사람들의 에너지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봄밤을 선사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페어몬트 서울은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숙박 그 이상의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