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1307호]2026-02-26 10:03

KATA, 대통령 주재 <확대 국가관광전력회의> 환영

이진석 KATA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가관광전략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사진 KTV 국민방송 화면 캡쳐).
 
방한 관광객 유치 확대 위한 대전환 및 지역관광 활성화 위한 산업 지원 기대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이진석, 이하 KATA)는 지난 2월 25일(수) 오후 청와대에서 개최된‘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관광산업을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밝힌데 대해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대통령 주재 국가관광전략회의 개최는 현 정부에 대한 여행업계의 최우선 요청사항이었으며, KATA는 그동안 관광산업이 단순한 서비스업을 넘어 직접적인 외화 획득은 물론 경제 전반에 걸쳐 파급효과가 매우 커 국가 경제를 견인하고 있는 만큼 핵심 전략산업으로 지정 육성해야 함을 지속 건의해 왔다.
 
KATA는 대통령 주재 국가관광전략회의로의 격상을 통한 관광산업 위상 제고 및 방한 관광시장의 대전환,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수용태세 개선, 정부 부처간 및 정부-관광산업간 소통 조정 강화를 통한 속도감 있는 관광정책 실현을 통해 관광산업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해 관광 수입 증대 및 관광 대국으로의 도약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진석 KATA 회장(왼쪽)이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가관광전략회의에 참석한 모습.(사진 KTV 국민방송 화면 캡쳐).
 
또한, KATA는 여행업계와 함께 전략회의에서 밝힌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방한 관광객 3,000만명 유치 목표를 조기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이진석 KATA 회장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인접국들과의 외래관광객 유치 경쟁 관계에서 한국을 방문하는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려야만 3,000만명 외래관광객 유치를 조기에 달성할 수 있다는 의견과 외래관광객 유치 확대의 핵심 키워드는 지역관광 활성화로 이를 위해 KATA가 추진하여 온 국가간 지방 도시 중심의 관광 교류회의 개최 사례를 설명하고 이를 확대 추진할 계획과 함께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아울러, K-컬처, K-팝을 관광상품화하기 위한 지원 방안에 대한 질문에‘K-플랫폼’개발을 통해 활용토록 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