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1299호]2025-12-19 10:16

타이라이언항공, 인천-방콕(돈므앙) 노선 내년 1월 14일부터 매일 운항
 
‘기내식+수하물+편한 시간대+가성비’까지 모두 포함된 스마트항공권!
 
태국의 대표 항공사 타이라이언항공(Thai Lion Air)은 겨울철 자유여행객들을 위해 내년 1월 14일부터 취항하는 인천–방콕(돈므앙) 노선 모든 운임에 수하물 및 기내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운항 스케줄은 여행객의 일정 효율성과 편의를 고려해 구성됐다.

서울(인천)→방콕(돈므앙) : 13:30 출발–17:15 도착 (여유로운 출국 시간).
방콕(돈므앙)→서울(인천) : 03:20 출발–10:55 도착 (마지막까지 알찬 투어 가능, 기내 박으로 호텔비용 절약).
 
해당 노선은 매일 보잉 B737으로 운항하며, 경쟁력 있는 운임과 우수한 서비스(무료 기내식, 20kg위탁 수하물 포함)로 고객에게 높은 가치의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방콕 돈므앙공항(DMK)은 도심과 가까워 이동이 편리하고, 높은 접근성을 자랑한다.
 

타이라이언항공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운항안전감사 프로그램(IOSA)에 등록된 항공사로, 국제적으로 인증된 안전관리 및 운항 시스템을 갖추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항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태국의 수도 방콕은 쇼핑, 미식, 문화, 힐링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도시로, 최근에는 로컬 감성을 살린 카페, 인스타그램 핫스팟, 루프탑 바 등이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차오프라야 강 크루즈, 전통 사원 방문 등 역사와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젊은 세대뿐 아니라 가족 여행객에게도 인기가 높다.
 
 
특히 겨울철 방콕은 따뜻하고 건조한 기후 덕분에 한겨울에도 야외 활동과 거리 산책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 한국 여행객에게 겨울철 최적의 여행지로 손꼽힌다. 또한, 태국은 아름다운 해변으로도 유명하다.

타이라이언항공은 이번 신규 취항을 통해 여행객들이 기내식과 수하물 걱정 없이 합리적인 요금으로 떠날 수 있는 여행 환경을 제공하며, 누구나 원하는 시기에 최상의 가성비와 편리한 스케줄로 태국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항공권은 가까운 여행사 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돈므앙(DMK) 공항으로 검색해 구매할 수 있다.

https://www.lionairthai.co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