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1298호]2025-12-09 09:29

세부퍼시픽항공, 미리 크리스마스 선물 쏜다!
 
12월 13일까지, 마닐라/세부 노선 편도 총액 6만9,000원부터 판매
 
필리핀 대표 항공사 세부퍼시픽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초특가 항공권’을 발표했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12월 8일부터 13일까지 한국 출발 승객들은 마닐라 또는 세부행 항공권을 편도 총액 6만9,000원부터 예약할 수 있다. 여행 기간은 오는 2026년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내년 성수기 항공권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마닐라에서 역사 명소, 쇼핑 거리, 다양한 음식 문화를 즐기며 도시 여행을 즐길 수 있고, 세부에서는 자연 탐험, 스노클링·다이빙 등 수중 액티비티, 문화 체험 등 다양한 매력을 가진 필리핀 내 25개 목적지로 여행을 떠날 수 있다.

한편, 세부퍼시픽은 지난 10월 31일 아시아태평양항공센터(CAPA)로부터 ‘올해의 아시아 저비용항공사(Asia’s Low-Cost Airline of the Year)’로 선정되어, 탁월한 경영성과와 아시아 지역 내 여행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현재 세부퍼시픽은 37개 국내선과 26개 국제선을 운영하며, 아시아, 호주, 중동 등지로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 및 예약은 세부퍼시픽 공식 홈페이지(www.cebupacificair.com) 또는 세부퍼시픽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