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제1285호]2025-09-05 09:50

코레일관광개발·서울관광재단·보령시, <머드트레인> 성황리 운영

'머드트레인' 현장 사진.
 
‘머드트레인’ 3회 진행, 국내·외 관광객 1,000여 명 참여…지역관광 활성화 견인
  
코레일관광개발(대표이사 권백신)이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 충남 보령시(시장 김동일)와 함께 운영한 ‘서울-보령 머드트레인(이하 머드트레인)’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 7월 26일 첫 운행을 시작으로 총 3회 진행한 ‘머드트레인’에는 국내·외 관광객 1,000여 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머드트레인’은 제28회 보령머드축제를 연계한 관광상품으로 서울-대천을 왕복하는 열차, 보령 현지 셔틀버스, 개화예술공원과 머드축제장 입장권 등이 포함되어 참가자들이 편안하게 축제를 즐기고 전통시장에서 점심 식사를 즐기는 등 다양한 지역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머드트레인’ 열차 내 이벤트 사진<사진출처=서울관광재단>.
 
 특히 코레일관광개발은 ‘머드트레인’ 특별 전세 열차 운영과 전담 가이드인 ‘레일드리머’ 지원, 온누리상품권 제공 등을 통해 관광객의 이동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견인했다.
 
권백신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서울관광재단, 보령시와 협력해 운영한 ‘머드트레인’은 수도권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관광 모델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지자체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상생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