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545호]2008-01-18 15:22

모두투어, 직급별 차별교육 실시
직원 교육용 사이버연수원 개설 이수학점 부여, 전략적 인재 양성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홍성근)가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교육 관리와 직원들의 참여 강화를 위해 온ㆍ오프라인을 통합 관리하는 사이버연수원을 개설했다. 모두투어는 이 사이트를 통해 지난 7일부터 직원들의 수강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미 지난해부터 자체적인 교육이수학점제를 운영한 바 있다. 모두투어는 이번 온ㆍ오프라인 통합 교육과정을 통해 직원들의 유연성과 친화력, 애사심 등의 기본적 소양을 높이고 전문 지식과 전략적 사고를 가진 여행전문가를 양산하겠다는 방침이다. 수강과목은 신입사원과 사원/계장급, 대리/과장 등 직급에 따라 차이를 두고 있으며 향후에는 개인의 구체적인 진행 업무에 따른 차별화된 교육과정도 자체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모두투어 측은 “인재를 발굴하는 동시에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대한민국 여행산업 전체를 위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일”이라며 “이번 사이버연수원 개설이 직원들의 실력 향상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이수 학점에 따른 인사고과 반영이 미비했던 지난해와는 달리 올해는 정확한 규정과 체계아래 학점관리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직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교육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직원에 한해 회원 가입 후 모두투어 사이버연수원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728-8169. 사진설명=모두투어가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최근 오픈한 사이버연수원 사이트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