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545호]2008-01-18 10:56

천도관광, 주말 상담서비스 개시
“주말에도 편리한 상담을 지원합니다!”

천도관광(대표이사 최승무)이 주말 및 휴일에도 정상 근무를 통하여 고객들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탄력적 근무제도를 도입,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사실 여행사의 특성상 토요일까지 근무를 하거나 주 5일만 근무를 하는 업체들이 많아 고객들은 예약 결과를 월요일 업무개시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많다. 따라서 천도관광의 주말 근무 및 상담 제도는 이 같은 고객들의 불편한 점을 상당부문 개선했다는 호평을 듣고 있다.

최승무 사장은 “2008년부터 주5일 근무 제도를 실시하여 직원들에게도 충분한 휴식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주말근무자는 평일에 쉴 수 있도록 탄력적 근무제도를 도입했다”며 “직원들의 만족도도 높고 고객의 만족도 역시 높아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올해로 창사 18주년을 맞는 천도관광은 2008년을 ‘고객 감동의 해’로 정하고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02)320-4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