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1137호]2021-04-26 11:48

제주관광협회-솔담한방병원, 교류 협약 체결
부동석 제주관광협회 회장(오른쪽)과 현경철 솔담한방병원 병원장(왼쪽)이 지난 23일 제주 솔담한방병원에서‘한의학을 활용한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의학을 활용한 의료관광 활성화 위한 교류 협력키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부동석)와 솔담한방병원(병원장 현경철)은 지난 23일 제주 솔담한방병원에서‘한의학을 활용한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발전과 구성원의 의료복지 증진, 한의학 발전 도모 등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구성원의 의료복지 증진과 의료 지원에 관한 사업 ▲한의웰니스 관광상품 개발 및 사업 추진 ▲연계 협력을 통한 사회 공헌 사업의 발굴 및 추진 ▲기타 호혜적 협력과 상호 간의 우호 증진에 관한 사항 등이 포함되어 있다.
 
부동석 회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제주관광의 다변화를 위한 한 분야로써 한의학을 활용한 의료관광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