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 기사스크랩 [제987호]2017-06-16 07:30

티웨이항공, 8월 얼리버드 특가 실시


후쿠오카 4만3000원부터 적용 등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티웨이항공이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얼리버드 항공권은 국제선은 오는 18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해당 특가 항공권의 결제 당일에는 취소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대상은 인천과 대구, 김포, 부산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다. 여행기간은 오는 8월 18일부터 10월 28일까지로 할증 및 일부 제외 기간이 있으며, 예약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국제선의 경우 편도 총액 기준 ▲후쿠오카 4만 3,000원부터, ▲사가·구마모토·오이타 4만 8,000원부터, ▲ 오사카 5만 3,000원부터, ▲마카오·홍콩 5만 8,000원부터, ▲오키나와 6만 8,000원부터, ▲다낭 10만 3,000원부터, ▲비엔티안 11만 3,000원부터, ▲괌 12만 5,320원부터 등이다.

이번 얼리버드 특가 이벤트에는 오는 30일부터 새롭게 취항을 앞두고 있는 제주-오사카, 7월 1일 부산-오사카, 부산-다낭 노선이 포함돼 있다. 다양한 출발지를 통해 여행의 편의와 즐거움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이번 특가 이벤트의 여행기간이 8월에서 10월까지 이어지는 만큼, 늦여름 바캉스를 계획하기에도 안성맞춤”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