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기주 (주)윤기주신세계여행사 대표이사가 제52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코로나19 당시 전국여행사비상대책협의회 활동 통해 여행업계 정상화 노력
윤기주 (주)윤기주신세계여행사 대표이사가 지난 12월 23일 더 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52차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관광 진흥 유공자에 선정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윤기주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암흑기였던 여행업계의 생존을 위해 결성된 전국여행사비상대책협의회 대외협력국장직을 맡아 국회, 정부 관계자 면담을 통한 여행업계의 실상을 전달하고 언론 홍보 활동 등을 통해 정부 지원책을 이끌어내는데 앞장서 여행업계가 정상화 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윤기주 (주)윤기주신세계여행사 대표이사(오른쪽)가 제52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왼쪽)으로부터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고 있다.
특히 윤기주 대표이사는 지역적인 한계를 극복하고 개인적인 희생을 감수하면서도 전국 여행사의 영업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한국여행업협회와 함께 대정부 건의 등의 활동을 펼쳐 지역에 그치지 않고 전국 여행업계를 위한 활동이 인정돼 국무총리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기주 대표이사는 회사 이름에도 자신의 이름을 넣을 정도로 여행업에 대한 애정을 쏟고 있는 열성 여행사 경영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