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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북문화관광재단, 여의도 더현대서 전북 미식 알린다
작성자 총관리자 작성일 2025-11-21 09:31:45
내용

 
전북·충남·세종 서부내륙권 먹거리 서울서 첫 공동 홍보
11월 21일부터 27일까지 더현대 서울 B1 Tasty Seoul에서 진행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은‘서부내륙권 광역 협력 미식기행 사업’의 일환으로, 11월 21일부터 27일까지 더현대 서울 B1 Tasty Seoul에서‘서부내륙권 미식 팝업스토어(HERE, HEART AND TASTE)’를 열어 전북권 식음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전북문화관광재단과 충남문화관광재단, 세종시문화관광재단 3개 재단이 수도권에서 처음으로 진행하는 공동 미식 홍보 행사로, 서부내륙권이 보유한 다양한 식재료와 로컬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현대백화점의 대표 F&B 공간인 Tasty Seoul에서 진행돼 미식 트렌드에 관심 높은 수도권 소비자를 직접 만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에는 전북의 ▲옛촌막걸리, ▲송해븐, 충남의 ▲충남 한잔, ▲뚜쥬르, 세종시의 ▲그랜드 제빵소와 ▲산장가든 등 총 6개 식음 브랜드가 참여해 서부내륙권 3개 권역의 맛을 알린다. 또한,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는 현장 이벤트 등도 마련해 현장성과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경윤 전북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서부내륙권은 각 지역별로 확고한 식재료와 로컬 미식 기반을 갖춘 곳으로, 이번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공동 홍보와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수도권에서의 인지도를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팝업스토어는 별도 입장료 없이 누구나 방문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더현대 서울 영업시간과 동일하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문화관광재단 누리집(jbct.or.kr)이나 관광마케팅팀(063-230-748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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