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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몰디브 카니] 색다른 만남, 또 하나의 세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05-05 18:19:34
내용

"눈높이에 맞춰 조금은 사치스럽게..."

'한번 오면 꼭 다시 찾아온다'는 판매 전략을 내세운 클럽 메드(Mediterance: 지중해)는 럭셔리 하고도 친근한, 여기에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한데 어우러진 경험을 제공하는 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고 있는 리조트 중 하나.

클럽메드의 정성이 배어있는 몰디브 카니는 선택의 자유,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 즐거움과 풍요로움, 친절함, 마음껏 누릴 수 있는 호화로움 그 자체. 즐거움과 행복이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다른 어떤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분위기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몰디브 군도에 자리잡은 카니는 눈앞에 펼쳐지는 새하얀 구름과 청명한 하늘 아래 투명한 푸른 빛 바다와 끝없는 백사장, 그리고 그 곳에 조화를 이루며 자리한 현지식 외관과 내부에 최신 시설을 갖춘 스위트, 비치 빌라, 슈페리어 등 다양한 룸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75개의 새로운 라군 스위트는 호화로움의 극치를 보여준다. 바다 위에 세워진 수상 방갈로형 단독 빌라로 인도양이 한눈에 들어온다. 문을 나서면 바로 바다로 연결되어 밤바다에서 나이트 스노쿨링을 즐길 수도 있다.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자쿠지 욕조와 LCD 스크린, 룸서비스 등 둘만의 시간을 위한 완벽한 준비가 되어 있을 뿐 아니라 해안으로 연결된 데크를 따라 조금만 걸어가면 식당 및 바가 기다린다.

해변가에 있는 빌라에서의 휴식을 원한다면 비치 빌라를 적극 추천한다. 개인용 테라스가 있는 20개의 해변 빌라는 유리와 돌로 만들어진 실내& 노천 겸용 욕실과 편의시설이 갖춰졌다. 2층으로 된 작은 건물의 슈페리어 룸은 모든 정면에 바다가 보이고 코코넛 나무가 햇살을 가려준다. 총 1백30개의 룸으로 잔잔한 파도소리가 인상적이다.

클럽메드 몰디브 카니는 매 식사 때마다 끝없이 펼쳐지는 놀라운 맛의 향연을 연출한다.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인터내셔널 및 아시아 풍의 특별요리 뷔페를 제공하는 '벨히(Velhi)' 레스토랑.

아시아를 비롯하여 전 세계의 요리가 일품인 '칸두(Kandu)' 레스토랑에서의 전통 해물요리와 퓨전음식까지. 훌륭한 칵테일과 라이브 뮤직으로 유명한 '애프터 아워바(After Hours Bar)'. 수영장 옆에 누워서 시원한 음료를 마시거나 스노쿨링 투어에 가기 전에 간단한 간식을 위한 '비치 바(Beach Bar)'.

다이버들의 낙원으로 일컬어지는 몰디브 카니는 또 G.O와 함께 하는 스노쿨링, 카약, 윈드서핑, 요트 항해, 낚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휴식과 재충전, 활력, 모험 등 원하는 모든 것을 누릴 수 있게 해준다.

편안한 휴을 위한 스파도 있다. 아시아산 테라피, 뷰티케어, 에센스 오일 마사지 등 트리트먼트로 근육의 긴장을 풀고 스트레스를 해소해 보자.

평화로운 섬의 분위기에 푹 빠져 소중한 순간을 즐기고 평생 간직하게 될 추억을, 최고의 편안함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클럽메드 몰디브 카니다.

특히나 한국관광시장에서 가장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몰디브 카니(Maldives Kani)가 새롭게 단장해 품격 있는 허니문의 세계로 안내한다.


여행문의: 클럽메드 본사 (02)3452-0123/ 부산 지점 (051)636-0123



[몰디브 카니 상품]

▲'싱가포르항공 5박6일' 클럽메드 4박, 기내 1박
상품가는 슈페리어 룸 기준 2백23만7천원(4월28일~6월12일)부터 2백15만7천원(6월18일~7월10일까지)까지. 첫날 인천 출발 오전 9시, 6일째 인천 도착 오후 5시10분.

▲'스리랑카항공 5박6일' 클럽메드 4박, 기내 1박
상품가는 슈페리어 룸 기준 2백14만7천원(4월28일~6월12일)부터 2백6만7천원(6월19일~7월10일)까지. 첫날 인천 출발 오전 9시20분, 6일째 인천 도착 오후 4시35분.

커플 스파 1회, 왕복 이코노미클래스 항공권, 현지 공항과 빌리지간 스피드 보트 왕복 교통편, 1일 3식 식사와 와인 및 음료 무한정 제공, 해양스포츠 강습과 장비대여 등이 포함된다.
현재 이 상품은 '허니문 조기 예약 프로모션'이 진행돼 60일전 예약시 커플당 20만원 할인이 적용된다.


[클럽메드는]
클럽메드(clubmed.co.kr)는 아시아(발리, 빈탄, 체러팅, 푸켓, 카비라, 사호로), 몰디브(카니, 파루), 유럽(비텔), 아메리카(캔쿤), 기타(보라바라, 린드만, 모리셔스) 등 전 세계 90여개의 휴양 빌리지를 구축한 레저 종합회사.

휴가의 대명사 클럽메드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부대시설, 쇼 등을 마음껏 즐기며 휴양하는 리조트 휴가 프로그램. 1950년 스페인 알쿠아디아에서 시작된 최초의 휴가 마을 클럽메드는 빌리지 안에서 현지의 분위기를 잘 살린 전통적인 건축 양식으로 지어졌다.

특히 G.O(빌리지 상주직원)들과 함께 하는 이채로운 활동은 물론 각 빌리지에서 손님들에게 헌신적이며 친절한 재미를 제공한다. 현재 전 세계 80여 개국에서 선발된 30개 이상의 언어를 구사하는 2만여명의 G.O들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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