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스유키 미요시 주식회사 아코디아 골프 대표이사 사장이 예약이 쉽고 라운딩 비용이 저렴한 아코디아 골프장을 보다 많이 방문해 줄 것을 희만한다고 밝히고 있다.
골프코스 정교, 골프장별 매력 많아 한국 골퍼 보다 많이 방문 희망
야스유키 미요시 주식회사 아코디아 골프 대표이사 사장
일본 전역에 171개의 골프장을 경영하고 있는 주식회사 아코디아 골프를 이끌고 있는 야스유키 미요시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 골퍼들의 보다 많은 방문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야스유키 미요시 대표이사 사장은 지난 7월 10일 호텔롯데 서울에서 진행된 아코디아 골프&PGM 골프 B2B 상담회에 직접 참가해 서울 골프 전문 여행업체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골프장과 골프장별 매력 등을 전달하는데 주력했다.
그는 “주식회사 아코디아 골프가 171개 골프장을 경영하고 있어 한국보다 예약하기 쉽고 라운딩 비용도 저렴하다”며 “골프장별로 정교한 코스와 엄격한 관리 등으로 한국 골퍼들에게 감동을 안겨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아코디아 골프장에는 여성들과 MZ세대들이 많이 찾고 있어 매우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한국 골퍼들도 자신의 취향에 맞는 골프장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야스유키 미요시 주식회사 아코디아 골프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한국 여행사 관계자에게 아코디아 골프장의 매력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다.
아코디아 골프장으로 관광객을 송출해 주고 있는 한국 여행사들이 많이 늘어 나고 있는데 특히 후쿠오카, 오키나와, 나리타공항 인근 등에 위치한 골프장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서도 한국 항공사들의 일본 소도시 노선 활성화로 한국 골퍼들의 소도시 방문도 늘어 소도시 소재 골프장을 찾는 한국 골퍼가 20% 이상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야스유키 미요시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 내 전문 판매 대리점 지정 문제는 현재로서는 여행사와 골퍼 모두 만족하고 있어서 필요성이 없어 보인다”며 “언젠가는 여행사와 골퍼 모두에게 유리하다고 판단될 경우 도입을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분간 직접 마케팅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과 일본은 문화와 생활 환경 등이 유사하고 2시간 이내에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어 171개 아코디아 골프장은 앞으로도 한국 골퍼들의 유치 증대를 위해 한국 여행사와 더욱 긴밀한 유대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야스유키 미요시 대표이사 사장은 일본 정부가 제조업 중심에서 관광산업으로 정책 포커스를 많이 바꾼 만큼 한국과 일본은 상호 관광객 교류 증대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 등을 도모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일본은 현재 전국에 2,200개의 골프장이 영업을 하고 있다.
한편 아코디아 골프장을 경영하는 주식회사 아코디아 골프는 퍼시픽 골프 매니지먼트 주식회사(PGM)와 함께 모기업인 주식회사 헤이와의 계열 기업으로 PGM이 151개 골프장을 경영하고 있어 2개 골프 기업이 총 322개 골프장을 경영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는 골프 전문 기업이다.
(호텔 롯데 서울에서=임두종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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