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전북특별자치도 관광굿즈 협약식
선정 기업 대상 협약 체결 및 회계교육, 네트워킹 프로그램 운영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이경윤)은‘2025 전북도 관광굿즈 공모전’최종 선정된 14개 기업(호호, 향유, 그리웍스, DHK, 써니사이드업, 망울, 모노웍스, 서학아트스페이스, 더씽킹, 랜포랄, 혜향, 도파미네이션, 오렌지e몰, 헤다)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월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전북특별자치도의 매력적인 관광자원과 도내 고유의 문화·스토리를 활용한 창의적인 관광상품 개발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협약식은 지난 6월 16일 오전 10시에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 1층에서 진행됐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6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향후 팝업스토어 운영 등 다양한 협력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기업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함께, 회계교육도 병행됐다. 회계교육은 행정 절차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사업 수행의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안중현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장은“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북형 관광굿즈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전북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대표 상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며“앞으로도 지역 기반 관광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관광 기업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전북문화관광재단 누리집(www.jbct.or.kr)과 전북관광기업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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