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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숑원정대와 떠나는 타이완 트래킹 여행
대만관광청은 2025년 6월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 C홀에서 열리는 서울국제관광전(Seoul International Travel Fair 2025)에 참가해 트래킹을 주제로 다양한 대만 관광 정보와 이벤트를 한국 관광객들에게 선보이며 대만 여행의 새로운 매력을 홍보하고 있다.
서울국제관광전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관광박람회로 올해 제40회를 맞이했다. 대만관광청은 수 년간 본 행사에 참가해왔으며, 작년에는 온천과 미식을 주제로 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대만은 산림이 울창한 섬으로 타이베이의 랜드마크인 101타워 및 시내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는 샹산 뿐만 아니라 해발 3천미터가 넘는 고산이 280여개 이상이 있어 전 세계에서 고산이 가장 밀집 되어있는 섬 중 하나이다. 트래킹을 좋아하는 한국 여행객이라면 대만에서 다양한 코스와 난이도의 트래킹을 경험해볼 수 있으며 산 속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풍경과 매력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액티비티를 사랑하는 한국 여행객에게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여행지이다.
올 해 대만관광청은 트래킹을 주제로 대만의 다양하고 특별한 트래킹 코스와 관광명소를 소개한다. 또한 대만관광청 부스에는 오숑원정대가 되어 트래킹을 체험할 수 있는 게임과 트래킹 코스 소개, 추첨행사 등 참가자에게 다채로운 이벤트와 기념품이 준비되어 있다.
한국은 대만 관광 시장의 중요한 나라 중 하나로 2024년 한국 여행객의 대만 방문자 수는 약 100만 명이 넘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앞으로도 야외 액티비티, 온천 힐링, 대만 미식과 음료 등을 주제로 한국 방문객들의 방문을 유도하고 홍보할 계획이다. 한국 여행객들이 대만의 다양한 매력을 더욱 깊이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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